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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가 가는 것을 잊을 정도로 바쁜 가운데 읽어야 할 책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일상이 아닌 먼 곳으로 데려다주는 이런 선물이 흔하지 않지요. 덜 읽었더라도 오후에 만나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7.10 -
답글 사랑하는 이승남 시인님. 이 타임에 뵙고 싶습니다
한번이라도 오세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11 -
답글 선생님 노고가 크십니다. 아름다운 여정길에 이런 저런 일로 참여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 여름 무더위에 건강하시고 날마다 좋은 날 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3.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