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카페네요. 이제야 가입을 하게 되었습니다. 반갑습니다. 일일 바자회 때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특히 집행부 분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주방은 좁은데 주방팀들도 엄청 고생하셨습니다. 시산맥의 젊은 에너지가 오래오래 지속되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원추리황경순 작성시간 11.04.29 답글 어서 오세요 선생님...문 활짝 열어드립니다 ^^ 작성자 박명보 작성시간 11.04.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