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자회 수고하신 집행부임원님들 그 많은 요리며 준비 정말 대단했습니다. 먼저 빠져나오며 미안하기도 했구요. 그래도 시산맥의 넓은 울타리는 우리집 앞마당의 푸른나물밭처럼 늘 푸르고 싱싱할 것이란 기대감으로 충만했답니다. 내일처럼 애쓰신 여러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작성자 허정분 작성시간 11.04.30
-
답글 선생님..그 날 일찍 오셔서 쉬지도 않으시고 계속 수고 너무 많으셨습니다..몸살은 안나셨는지요?...전 선생님보다 많이 안했는데도 아프려고 해서 약 먹고 잤습니다...ㅋ~ 작성자 박명보 작성시간 11.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