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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번 쨰 가입 회원 축하드립니다,2011 년인가 어느 두 중견 문예지 카페가 150, 300여명일 때 시산맥은 첫 단추를 열었죠. 지금 그 카페들은 300, 400대 중반이고요 ,시산맥은 500여 회원이네요.그러나 묘한 변수, 1급지일수록 카페가 없어요. 1급지를 지향하는 시산맥은 그 경계를 넘어 독자와 소통을 하는 유일한 주요지입니다. 주류 문단의 생리를 알기에 중간에 산맥도 있었지만 시의 산맥이기에 혼연일체로 잘들 넘어가고 있습니다. 500번 째 회원은 제가 약속한 부산 해운대 센탐 호텔 사용 계획이 있으면 문자로 남겨주세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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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시인께서 큰 상품을 찬조하셨군요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