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풀줄 아는 사람이 행복하다고 합니다. 시인은 베푸는 자라고 봅니다. 작은 것이라도 베푸는 시산맥 식구가 되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7.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