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요. 한줄 글에 처음 글을 올립니다. 어둠을 배경으로 비가 사선을 긋고 지나갔습니다. 가을이 언덕 저편까지 와 있는 듯합니다. 곧 아름다운 가을에 닿을 테니, 무덥더라도 조금만 참으면 될 것 같습니다. 작성자 안민 작성시간 13.08.01
  • 답글 네, 선생님. 덕분에 잘 지닙니다. 지리산 함양, 상림 숲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지요. 가능한 갈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 작성자 안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02
  • 답글 안민시인 잘 지내지요, 10/12일 지리산에서 보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