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맥 가을호 편집중이며 일부 교정을 보았습니다. 따근한 시를 읽을 때면 내가 먼저 출렁거립니다. 아직 세상에 빛을 내지 않은 작품들, 그런 즐거움으로 교정을 봅니다. 그 한 편 한 편이 이 지긋한 세상을 따뜻하게 해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03 답글 늘 노고가 많으시지요. 더운 여름 따끈한 시와 출렁거림의 미학에서 좋은 시간 되세요. ~~~^^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3.08.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