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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년 전에 쓴 인간과 상징, 칼 융 .프로이드 못지않은 꿈의 해석이 흥미롭네요 일 주일 째 회사 오가는 좌석 버스 안은 나의 독서실. 그것보다 12명의 독서의 전사들의 연금술을 기대, 책 읽다 소파에서 잠든 사이 꿈, 모시인이 사회를 보고 국제 관광대학원 후배 두명 과 중견 모 시인이 토론을 하고 문밖에서 예술대학원에서 시창작 스승, ,스님이 된 모 시인이 결제한 여행을 취소하며 환불을 요구하고 첫직장 후배에게 문단과 업계에서 나의 마음을 토하니 수긍해주고, 이 걸 칼융식으로 분석해보려고 합니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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