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쓰는 일은 자기 만족이 아닐까.....그 자기 만족을 알아주면 다행이고 모르면 어떻나..소수의 지지자들이 알아주면 그게 시인으로써 행복일 것이다...세상의 진리는 하나로 통한다는 평범한 사실을 우리는 깊이 새겨야 할 것이다..대다수의 사람들은 의외로 영민하고 똑똑하다..진실은 하나로 통하기에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이다..푸른른 창공에 열심히 살자 라고 새겨보고 싶은 팔월 광복절^^ 작성자 고은산 작성시간 13.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