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주년 광복절을 의미있게 지내셨지요.무궁화의 끈기로 애국심이 활짝 피어난 날이었습니다.무더위에 건강하시고 문학의 힘으로 더욱 강하게 애국을 표현하는 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08.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