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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포도 먹고 싶은 늦여름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8.20
  • 답글 고형렬 시인 왈. 시인은 광대끼가 있어야 선적인 시를 쓴다.고은 시인의 예. 여행사 경영하며 전세계 가이드 한 이 만큼 광대가 어디있느냐.라는 표현에 자신붙음 황인찬 시 쓰기. 그냥 쓴다.카톡도 쓰고 친구와 농담도 쓰고 교과서도 쓰고 카페 글도 쓴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23
  • 답글 청포도, 먹고 싶은,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3.08.21
  • 답글 한경용 시인님 은근 귀요미^^ ㅎㅎㅎ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8.21
  • 답글 나 홀로는 싫어요, 시도 나 홀로 포도도 나홀로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21
  • 답글 잘 지내시지요?
    까짓거 먹고 싶으면 먹고 마는 겁니당~~
    혼자 포두밭에 앉아서라두 ㅎㅎ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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