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그리 뜨겁지 않은 8월의 끝무렵입니다. 9/7일 철학강의 호응이 좋아 거의 마무리 되고 있습니다. 좌석이 50개라서 마감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빠른 신청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