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한강 산책을 나갔더니 비릿한 물바람 속에서 코스모스가 하늘거리기 시작하네요.이젠 여름 이불도 다 빨아서 넣어야겠어요.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은 더욱 향긋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9.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