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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아파트에서 한강 쪽으로 내려다보니 은행나무 우듬지께가 노랗게 물들었습니다.
벌써 가을은 이렇게 성큼거립니다.
밤에는 좀 춥다는 생각까지 드네요.
다 들 건강조심하시고 밤에는 이불 꼭 덮고 주무세요.
굿나잇!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9.05 -
답글 가을입니다 ~~^^ 가깝게 살고 있으니 우리 한강에서 한번 만나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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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 시인님 멋진 가을입니다. 원정갔다가 돌아온 앤이돌아온듯하네요...
잘 계시지요...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3.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