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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기념관 철학강의 열강 잘 들었습니다.
시산맥님!감사했습니다 수고 많으셨구요 .
김금자님! 당신이 계셨기에 너무 감사했구요
꿈속같은 10년지기의 만남이 꿈만같슴니다.고맙습니다 .
작성자
박향
작성시간
1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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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후훗 , 전 매워서 건대기만 건져 먹었지요, 담에 기회있으면 국밥 사드릴께요^^
작성자
박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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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게 맛있는국밥 첨이에요?난 두그릇비웠어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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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산맥님, 이런기회가 자주있으면 좋겠습니다 . ( 노벨문학,,,,, )의 강의는 안 가렵니다 이번 철학강의에서 충족되었거든요.^^ 그리고 박경순님, 자주만나 인연을 쌓아 나가길 부탁드립니다^^행복한 가을의 시작이군요,
작성자
박향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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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모두들 좋아하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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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함께 국밥을 먹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
작성자
박경순
작성시간
1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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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망망대양에서 만난 듯 반가웠습니다.
작성자
수민
작성시간
1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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