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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처음으로 열릴(시산맥 독서동아리 시울림 주체) 철학강의가 50명이 넘게 오셔서 성황리에 좋은 강좌를 들었습니다. 이런 기회가 종종 있기를 바래봅니다. 시산맥 식구 여러분들이 철학의 깊이를 가지면 합니다. 어제 강의 내용은 시산맥공지와 시울림독서동아리에 올려놓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08
  • 답글 가을 나들이 한 기분이었네요
    푸른 공원과 반가운 얼굴들 가을잎처럼 가슴에 내려앉아 참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앞에서 이끄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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