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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 나오면 라디오를 틀어놓습니다. 종일 혼자 있으면 말을 나눌 사람이 없어 라디오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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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비가 내리면 그것 또한 운치있겠네요
연한 커피향과~~
작성자
김도연
작성시간
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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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방문객이 너무없으면 외롭고 너무 많으면 방해가 되니 만사가 수급조절이 어렵습니다 ㅎㅎ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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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무실 갈 때면 음악이라도 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잘됐습니다. 그나마 조금은 외로움이 가시겠지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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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즐거운 마음으로 요가 스트레칭 건강하시기를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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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 이 무슨 , 쓸쓸한 가을이란 말입니까?
말을 나눌 사람이 없어 라디오랑 담소 나누다니요 괜히 웃겨~~~ㅎㅎㅎ
까르르...
갑자기 안타까움이 쓰나미처럼 몰려오고,
ㅎㅎ
가족, 친지들과 추석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즐거운 추석 입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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