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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도 편집회의도 썰물처럼 지나갔네요.
저는 큰 아들이 여름에 하기로 한 결혼식을 앞당기는 바람에 4월 중순 미국행...
바자회는 해질 무렵에 갔지요.전날 밤 도착해서 여독도 풀리지 않았지만,넘~ 궁금해서요.
모두들 수고하셨고 감~동입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1.05.05 -
답글 근데 무슨 시어머니가 그리도 젊으십니까? ㅎㅎㅎ 이모님이라고 하겠어요.ㅎ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1.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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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선생님..집안의 경사를 축하드리구요...피곤하신데도 시산맥을 사랑하는 마음에 들르셨었군요..잠시 반갑게 뵈었습니다..오늘은 잘 들어가셨는지요?..^^ 작성자 박명보 작성시간 11.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