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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추석엔 서해안 보령 바닷가로 가족여행 갔다 왔어요.
    많은 시와 좋은 추억을 선물 받았지요.
    오늘 눈부신 가을날인데요.
    독서회원님들, 늙음과 죽음이라는 피할 수 없는 명제를 놓고,솔로몬왕의 고뇌에 동참하시지요~~
    (날씨가 청명해서 비회원도 환영합니다~^^)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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