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다음 주 독서 토론회의 책, 알렝 드 보통의 <사랑의 기초>를 두 번 읽다. 주인공 벤이 어쩜 내와 그렇게 닮았나, 이 책 속의 주인공 부부는 성격차이가 어찌 그리도 우리 부부와 비슷하나, "소시민 벤은 불안정한 사랑에 겁먹고 직업의 스트레스에 벗어나지 못하면서도 훌룡한 가장으로 아빠 역활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또한 진정한 자아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삶에 가슴 뭉쿨하다"라고 한 정이현 작가의 평을 아내에게 읽어주다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10.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