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둥지둥 가을이 갑니다. 자식 농사 짓기 참 힘듭니다. ㅎㅎ곧 태풍 소식이 있던데, 과수와 올 작물에는 피해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편안한 밤 보내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0.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