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문학제 떠나시고 난 뒷자리에 앉아 있으니 왠지 조금은 쓸쓸하네요. ㅎㅎ당일 혼자 올라오기 힘들어서 내년을 기약하는 중입니다. 즐겁게 알차게 행사 마치고 올라오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0.12 답글 안 시인님도 함께하지 못하셨네요... 저역시 김삿갓문화제와 같은날이라 지리산문학제 불참했습니다.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3.10.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