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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리산문학제가 회원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 입어 잘 치루었습니다. 날이 좋아서 상림숲 답사도 백무동 가네소 폭포까지의 산행도 좋았습니다. 길이 막히지 않아 일찍 도착하였습니다. 내년에는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였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0.13
  • 답글 평소에 존경하는 시인들이 많이 오셔서 반가왔어요.
    타는 불꽃이 사위어질때까지 남아있던 시인들~
    모닥불곁에서 듣던 많은 사연들, 잊지 못할 것입니다. 문시인님, 오늘 시인, 이영식 시인님 수고 많았어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10.22
  • 답글 함께 하지 못해서 아쉬웠고 죄송합니다. 내년에는 꼭 함께하고싶습니다. 작성자 김금자 작성시간 13.10.21
  • 답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가을 지리산에 물들어 행복해 하시는 풍경을 보고 참 평화롭고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곳의 모든 분들이 지리산의 가을처럼 아름다운 날들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안민 작성시간 13.10.15
  • 답글 즐겁게 잘 다녀오셨다니 저도 행복합니다. 준비하시고 또 진행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저도 함께 할 생각입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0.14
  • 답글 마지막까지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리산 구석구석 시산맥 혼을 넣고 지리산의 정기를 받아 왔으니 당분간 힘이 넘칠 듯 합니다.
    행사를 진행 해주신 집행부께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10.14
  • 답글 덕분에 뜻깊은 시간 보내고 왔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정운희 작성시간 13.10.14
  • 답글 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좀 쉬셨는지요.
    저도 있는 힘을 다해 낙오되지 않기 위해 열심히 산행도 하고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오늘은 좀 지친긴 하지만 힐링을 잘 하고 왔으니, 가족들을 위해 김치를 담그고 있습니다.
    선생님 남은 오후 시간도 좋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3.10.14
  • 답글 잘 다녀오셨군요 올려주시는 사진으로 그날의 즐거움을 함께 누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10.14
  • 답글 훌륭한 문학축제였습니다 행사의 집행위원장인 문발행인의 정성어린 준비 덕분에 편안하고 즐거운 행사로 오래 기억이 될 것입니다 내년에는 더 많을 회원님들이 참석하여 유수한 전국규모의 문학행사로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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