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은 절정을 달리며 사람들에게 가장 깊은 언어를 던집니다. 계절의 깊이가 주는 빛깔만큼 진실의 언어로 살아가라고......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3.10.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