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소소 낙엽 쌓인 길을 걸으며 사색에 잠기는 시간은 흔치 않고, 마음만 바쁘네요.그럴 때마다 밖을 나가지 않아도 이 곳에 잠시 쉬어가는 건 유일한 낙이 됩니다. 감사할 따름이죠.^^* 작성자 취하는 건 바다 작성시간 13.10.18 답글 반갑습니다, 좋은 작품 많이 쓰고 계시지요, 오래 견디는 힘으로 작품 쓰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0.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