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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란한 햇살에 다양한 색깔로 빛나는 낙엽들을 봅니다.
    더 아름다운 사람들의 표정을 봅니다.
    시산맥 회원님들도 날마다 다른 빛깔로 분주한 가운데 아름다운 나날 보내시길 빕니다.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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