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두 번째 시집 <버팀목의 칸탄도>를 열린시학 <고요아침>에서 발간했습니다..발행인님께서 카페에 대표작 등을 소개 시켜드리는 것 같습니다..사실 시인에겐 홍보도 중요한 듯 합니다..감사합니다..그리고 예전엔 시산맥 행사 때 드렸는데....그게 저는 좋습니다..시산맥 행사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지요....또한 우편 발송은 사실 시간을 너무 많이 소진 시키기도 합니다..시산맥 행사가 얼마 안 남아 개인적으로 그때 드리고 못 드린 시인께는 우편 발송해드리고 싶습니다..사설이 길었습니다..죄송합니다..시산맥 회원에 무궁한 행운을 빕니다^^작성자고은산작성시간13.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