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은 오지 않는 곳이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 문득 길거리에 낙엽을 쓸고가는 그녀의 나이가 궁금해졌습니다. 올 가을에 더욱 감성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 _()_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3.10.30
-
답글 나금숙 시인님! 주신번호가 전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문정영시인님! 공부하는 틈틈히 꾸준히 정진하고 있습니다. ^^ _()_ 작성자 김태인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01
-
답글 잘 지내시지요? 우리 애들 지난 두주 달라스에 있었는데요~~
저 올해 11월에 못가구요. 내년 추수감사절에 가기로 했어요.
내년에 한국 와서 뵈요... 건강한 모습으로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3.11.01 -
답글 오랜만이네요 미국 생활은 어떤가요 꾸준하게 작품을 쓰고 있지요 내년 여름에는 시산맥에서 많은 활동 기대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