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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에도 다섯분의 회원께서 시집을 출간하였고 , 각종 문예지에 많은 회원들이 신작시를 발표하여 시산맥이 면학과 창작의 에너지가 넘치는 단체임을 널리 보여줬습니다. 시산맥 회원이라는데 자긍심을 느끼게 됩니다. 감사한 마음입니다. 송년행사를 멋지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함께 준비하겠습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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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시인님 한동안 만나지 못했네요 잘지내시지요 ? 편집회의 때는 볼수 있겠지요? 작성자 김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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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회장님 평안하시지요? 시산맥 회원으로서 자긍심을 느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