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글도 한창일 때가 있는 듯 합니다. 요즘 일 관계로 외부인을 만날때 마다 거의 제 또래 더군요. 일이 저를 꽉 잡고 있는 그래서 글이 외로운 때라 마음도 허합니다.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11.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