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간은 11시 입니다. 시를 써보려고 컴 앞에 앉았는데 시는 안나오고 우유만 연거푸 마시고 있습니다. 고요한 겨울 저녁입니다.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13.11.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