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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 기차를 타고 대전역에 내려 집까지 걸어왔습니다. 끝까지 자리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축하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말씀, 좋은 시를 쓰라는 조언으로 마음에 담겠습니다. 시산맥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최은묵 올림. 작성자 최은묵 작성시간 13.11.24
  • 답글 집까지 걸어가는 동안 무수히 받아 적었을 이야기들이 기쁜 소식으로 전해지길 기대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3.11.27
  • 답글 수상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11.26
  • 답글 축하드립니다 다시 한번 ^^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3.11.25
  • 답글 선생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좋은 시를 쓰는 좋은 시인을 만나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창고에 가득 들여 놓은 더 좋은 시들도 곧 빛을 보게 되실거에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1.25
  • 답글 최시인님의 수상은 시산맥 문학사에 남을 일, 축하 드립니다.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3.11.24
  • 답글 잘 내려가셨는지요?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3.11.24
  • 답글 다시 한 번 축하의 말 전하며 일간 연락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1.24
  • 답글 아름다운 문학의 여정 그 길에서 좋은 시로 수상하신 최은묵 시인님의 수상을 다시한 번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3.11.24
  • 답글 다시 한번 수상을 축하합니다 최시인님 같은 재능있는 시인을 시산맥에서 자주 만나볼수있기를 희망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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