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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가 한뼘은 줄어든 것 같은 하루였습니다. 눈을 떠보니 이상하게 내가 만져지지 않는 새벽입니다. 아직 다 크지 못해 그런가 봅니다.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격려해 주신 선배님들과 문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이상윤 작성시간 13.11.24
  • 답글 선생님 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늘 좋은 시간 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3.11.28
  • 답글 격려의 말씀들 가장 아래에서 받아 가장 높은 곳에 올려 놓으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이상윤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7
  • 답글 뒤꿈치 들고 한 뼘 더 높게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3.11.27
  • 답글 더욱 더 좋은 글 많이 쓰시고
    대한민국 시단에 큰 획을 긋는 시인으로 거듭나시길.....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11.27
  • 답글 발이 땅에 닿지 않게 열심히 달려가세요.
    제가 힘껏 박수쳐 드릴게요.
    화이팅!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1.25
  • 답글 자, 출발입니다. 이제부터. 시도 사람도 사랑도!!!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3.11.24
  • 답글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이 시인님!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3.11.24
  • 답글 네 분주한 틈에도 늘 좋은 작품으로 빛나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1.24
  • 답글 이시인을 볼 때마다 마음 든든함을 느낍니다 이시인은 시산맥의 미래의 리더이기 때문입니다 자유로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면 좋은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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