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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시산맥>잔칫날 행사에서 수고하신 모든 선생님들께서 바스락 거리리는 가을 밤 잘 보내셨는지요.
    많은 수고를 해주신 김세영회장님, 문정영선생님, 오늘선생님, 안은주선생님, 박정이선생님! 그리고 많은 선생님들! 참 고운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끝까지 함께하지 못하고 내려왔습니다. 허리가... 보채서요...일일이 인사드리고 왔어야 했는데 분위기 다운될까 염려도 되고 또 끝까지 함께하지 못하는 제 마음이 더 서운하여 그러지 못했습니다.
    좋은 시로 수상하신 샘들께도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쭈욱 건필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3.11.24
  • 답글 단단하게 건강 잘 여미시고요,, 다음에 또 기쁘고 행복하게 봬요^^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3.11.27
  • 답글 늘 애정과 관심으로 지켜봐 주시고 아껴주시고 배려와 사랑의 응원에 온마음으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세영 회장님, 문정영 선생님, 고경숙 선생님, 안은주 선생님, 양현주 선생님, 나금숙 선생님, 유정이 선생님 그리고 많은 선생님들 뵙고 따뜻한 온기 느끼며 우리의 잔칫날 정말 좋았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돌아오는 길 현주 샘, 은주샘 함께 이야기도 나누고 정말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두 분께서도 잘 들어가셨는지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6
  • 답글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잘 내려가셨지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11.26
  • 답글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담에는 건강한 모습으로 뵈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1.25
  • 답글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이 시인님!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3.11.24
  • 답글 그래도 뒤풀이까지 하고 가셔서 다행입니다. 좋은 작품 꾸준하게 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1.24
  • 답글 이시인님, 몸도 불편하신데 행사에 빠지지 않고참석해서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시어
    너무고맙습니다 빨리 건강해지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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