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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산맥 전국행사가 여러회원님들의 애정과 성원으로 성황리에 마치게되어 감사합니다 .
여러 사정으로 오시지 못한 회원들도 내년에는 꼭 참석하시어 더 멋지고 경사스런
화합의 축제마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총회에서 시간적 제약 등으로 회원님들의 건의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하였다고
생각됩니다. 시산맥은 회원 모두가 주인인 단체이므로 언제 어느 때나 저의 메일이나
까페 게시판에 의견을 올려주시면 집행위원회와 운영위원회에서 검토하고 심의
의결하여 최대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더욱 회장단이 노력하여 회원 됨의 자긍심을 주는 단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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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때론 조용히 지켜주시고 때론 강하게 나서주시는 회장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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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러회원님들의 성원에 용기백배, 내년에 더욱 활기찬 발전된 모습의 시산맥이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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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회장님, 회장님 우리들의 회장님... ^^*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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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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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세영 회장님 노고가 크셨습니다.
달랑 나흘남은 가을 잘 보내시고 날마다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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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수고 많으셨습니다 회장님^^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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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더욱 발전하는 시산맥이 될 것입니다. 그쵸 회장님?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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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 많이 하셨어요. 회장님 ^^
작성자
심우기
작성시간
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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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회장님... 많이 하셨습니다. 여러 모로 애쓰신 덕분에 시산맥이 튼튼합니다.
많은 문학인들이 함께 해주는 자리가 뿌듯했습니다.
작성자
김필영
작성시간
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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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회장님의 수고가 컸습니다. 앞으로도 잘 이끌어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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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 감사님의 변함없는 성원 덕분인가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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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 해 동안 시산맥이 우뚝 자랄 수 있도록 여러 모로 애쓰신 덕분에, 오늘이 있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많은 문학인들이 함께 해주는 자리가 뿌듯했습니다.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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