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름다운 행사에 참석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더불어 작품에서만 뵙던 시인님들 직접 뵐 수 있어서 마음 설레었습니다.
    시산맥의 미래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 안민 작성시간 13.11.26
  • 답글 따뜻한 눈길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선생님들 행복 가득하세요.
    그리고 김세영 선생님의 과분한 칭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더욱 노력하고 많이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안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03
  • 답글 처음 뵙습니다 반갑습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12.02
  • 답글 아멘,안민 시인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3.11.28
  • 답글 아름다운 기도를 품은 눈발 날리는 오훕니다.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 오 늘 작성시간 13.11.27
  • 답글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 작성자 이진욱 작성시간 13.11.26
  • 답글 안민 시인님 만나뵈어 즐거웠어요.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3.11.26
  • 답글 네 좋은 작품 꾸준하게 쓰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1.26
  • 답글 고맙습니다. 안시인님 같은 엘리트 젊은 시인들이 시산맥 가족이 되어 시산맥의 미래가 밝아 매우 기쁩니다..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3.11.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