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단풍도 왠지 서둘러 겨울이 온 듯 안타까워 보입니다.그만큼 겨울이 깊어졌다는 뜻이겠지요?내일도 추울테지만 마음만은 기지개를 활짝 켜시고 군고구마처럼 따뜻하고 달콤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3.11.28 답글 달콤한 하루가 시작됩니다~전 시골갑니다 아침부터 기분이 막 좋아지는 겝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3.11.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