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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엄마, 아내~~ 그 자리를 다 메꿔나가기란 벅차지만
오늘 종일 누워 책 읽을 수 있는 시간이 좋았어요~~^^
벅찬 휴일되세요~~ 작성자 정이랑 작성시간 13.12.07 -
답글 그렇죠? 바쁜 가운데 한 편의 시를 쓴다는 것이 더 의미있겠죠.
휴일은 잘 보내셨지요? 아이 야구장에서 전 종일 주말을 보냅니다^^ 작성자 정이랑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09 -
답글 잘 지내시나요 그런 여유 속에서 또 시 한편이 스물스물 기어나오기도 하지요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