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맥 카페 600번째 회원 황중하 시인 환영합니다. 황중하 시인은 이번 <시인동네> 겨울호로 등단한 새내기입니다. 수상 및 등단작에 작품을 올려놓았으니 많은 관심주시기 바랍니다. 황중하 시인께는 시산맥 겨울호와 제 시집 <잉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