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잃은 새처럼 ***실어증을 앓고 있는 펠리컨 새처럼 ***또 한해도 조용히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3.1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