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산맥 회원이라는 것이 행복한 한 해 였습니다. 발행인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편집인들과 회원님들께 감사함을 전하고는 연말입니다. 꾸벅^^ 작성자 임승환 작성시간 13.12.26 답글 꾸준한 관심과 겸허함 늘 감사드립니다. 문단의 걸출한 발자국으로 남으시길~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4.01.02 답글 네 늘 열심히 하시는 임승환 시인도 새해에도 문운이 활짝 피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3.12.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