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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예술가는 자기 곁에 천재가 태어나기를 원치 않는다. 타고난 천재를 알아보질 못하는 범상한 이들, 타고난 재능을 시기하여 훼손하려 작당과 농간을 부리며 진입의 장벽을 높인다. 정형화된 답안지에 당연히 천재는 무능하고 낙방한다. 동시대에 크게 빛을 발휘하지 못한다. 교육받은 예술가들이 제일 질투하는 것은 타고난 재능의 예술인이다.ㅡㅡㅡ 오늘 아침 읽은 글 중에서ㅡㅡㅡ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1.01
  • 답글 내가 떠난 빈자리가 외로워 할까봐 그냥 여기에 머무르기로 하였지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1.03
  • 답글 금년에도 시산맥에서 많은 활동 기대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1.01
  • 답글 공감 합니다. 예술가와 천재의 불운한 삶, 그 삶의 조화를 꿈꾸어 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최해돈 작성시간 14.01.01
  • 답글 공감~ 천재를 천재로 못 알아보는 불운한 세상을 위하여.ㅜ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그 열정으로 많은 사람들 행복하게 해주세요.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1.01
  • 답글 천재도 주위의 질투를 극복하고 당대에 인정을 받으려면, 겸손의 미덕을 갖추면 금상첨화이겠지요. 작성자 김세영 작성시간 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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