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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 말에 45년 살던 서울을 떠나 용인으로 왔습니다.
    14년만의 집 장만! 아이들 기르는 것 외에 집에 대해 아무 욕심 없이 참 이사도 많이 다녔는데, 이런 행복도 있군요.
    "생거진천 사후용인" 이라니 여기서 뼈를 묻겠습니다~^^
    종로까지 1시간이니 만~족입니다. 꿈꾸던대로 <서울 근교에서 여생 보내기>가 진짜 이루어졌네요!!
    시산맥 시집 원고가 많이 들어와서 너무 기쁩니다. 제 시집을 여기서 낼때 이런 장래를 기대했습니다.
    수고하는 문선생님이하 시산맥 여러분께 치하를 보냅니다~~
    청마야! 우리랑 함께 달리지 않겠니? 정말 신명나게~~
    작성자 나금숙 작성시간 14.01.02
  • 답글 선생님 진심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새해인사드립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좋아하시는 모습이 눈앞에 선 합니다.날마다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엔 더 좋은 일들이 청마등에 업혀 선생님의 현관을 노크하겠지요. 모쪽록 건강하시고 행복한 새해되세요.~~^^
    작성자 이승남 작성시간 14.01.07
  • 답글 다들 감사합니다~~
    김태인 시인님. 달라스에서 건강하신지요?
    여기는 호수공원도 두개나 있고 특히 도서관이 아주 잘 되어있네요.맞아요.
    집 보러 왔던 10월 한낮의 햇볕이 눈부셨어요.
    벌써 "저수지"라는 시 썼어요~~
    올 가을에 건강한 얼굴로 꼭 뵈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1.06
  • 답글 안녕하세요~^^ 용인에 3년 정도 있었는데, 햇볕이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
    갑오년 한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 _()_
    작성자 김태인 작성시간 14.01.06
  • 답글 나금숙 선셍님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홍세실리아 작성시간 14.01.03
  • 답글 새집에 집 장만에 노후 준비까지 풀셋트로 마치셨군요.
    추카 추카
    이제 식구들이 건강할 일만 남았습니다.
    그쵸?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1.03
  • 답글 나금숙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 작성자 정석봉 작성시간 14.01.03
  • 답글 열살에 전학을 갔지 무슨 결혼~ ㅎㅎ
    축하들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지 연 시인 전주 가면 꼭 봐요.
    아님 서울 오면 미리 연락하구요
    전번 쪽지 남겼어요~
    작성자 나금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1.03
  • 답글 서울에서 조금 떨어져 경치 좋고 물 좋은 곳으로 이사가셨군요. 축하드립니다. 제가 꿈꾸는 아름다운 곳에서 터를 닦으신 선생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글 많이 쓰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권순자 작성시간 14.01.02
  • 답글 열살 정도에 서울로 이사를 가서 그후 20대에 결혼을 하고 아이들 잘 키우고 아파트 시세가 좋던 시절에 매매를 하시고 이제 공기 좋은 우 리 마을로 이사 왔군요. 집 장만 축하드립니다. 80년대만 해도 집들이를 하는데요. 마음으로 축하를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1.02
  • 답글 나금숙 선생님 정말 궁금했는데... 안녕하신지요
    전화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전화번호도 없고해서...
    선생님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빌어요
    그날 옆구리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도 따뜻합니다. 꾸우벅-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01.02
  • 답글 조금 먼 곳으로 가셨지만 열정은 식지 않을 것이라 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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