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같은 오늘 오늘같은 내일 내 죽어 없어져도 이 세상엔 봄이 오고 꽃이 피고 나비 날아들겠지요지금 내 밟고 있는 이 한 줌의 공간에 무엇을 할까 고민하는 1월입니다.먼저 가신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찾으려 눈만 꿈적거리고 있답니다. 작성자 이나라 작성시간 14.01.03 답글 지금 치열하게 산다면 아쉬움이 없을 것입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