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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의 길위에 시의 일기를 써내려 갑니다 이제 말아쥔 시의 씨앗들**
    머지 않아 시의 아기들이 잉태 되겠지요***멋진 새해 되세요****
    작성자 박정이 작성시간 14.01.03
  • 답글 양현주 동생/방가방가 /잘있죠??우리 현주님 올해에도 더 밝은 미소 보여줄거죠??
    ㅎㅎ 사랑해/****
    작성자 박정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1.11
  • 답글 문발행인님께서도 언제나 건강하시고 우리의 시산맥회원들이
    문발행인님을 많이 의지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박정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1.11
  • 답글 쩡이 언니요~~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더 예쁜 피부 미인 되세요 ㅎㅎ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1.06
  • 답글 네 사무국장님도 새해 좋은 작품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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