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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뻣다 학기말 시험으로 인해 몸과 맘이 지질대로 지쳤다 이제 기말고사를 끝내고 계절학기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야 겠다 13일 저녁8시 비행기로 집으로 가는길이 설레이기만 하다 매년 3번씩 가는데도 왜 그럴까 시드니의 여름은 땀의 흔적이 베인 집으로 향하는 길인데... 가서 또 안부 전할것이다. 작성자 강애나-丹斐 작성시간 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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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섭섭하네요, 그래도 이번 학기에는 행사에 3번 뵈었어요 작성자 한경용 작성시간 1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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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출발하시네요 도착하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작품 많이 쓰시기를...그리고 시드니에 잘 가시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