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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봄호 원고가 거의 다 들어왔습니다. 이제 편집에 들어가야합니다. 봄호가 알차게 나왔으면 합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1.15
  • 답글 앞에서 열심히 끌어주시는 분들이 없다면 시산맥은 전진이 힘들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봄꽃으로 만발한 시산맥 확실히 기대가 됩니다.
    작성자 안은주 작성시간 14.01.15
  • 답글 수고가 많으십니다. 또 한 권의 알찬 시산맥을 기대해 봅니다. ^^* 작성자 고경숙 작성시간 14.01.15
  • 답글 수고 많으십니다~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1.15
  • 답글 봄호를 위해 또 많은 분들이 예열하는 시간을 보내겠네요. 복 짓는 손길에 축복이 함께 하길 빕니다. 작성자 지연 작성시간 1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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