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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를 다듬다가 12시에 들어와봤습니다. 여전히 제 시들은 고만고만 합니다. 언제나 다 지어져 한 권의 시집이 될 수 있을지...... 나금숙 시인님의 숙박을 읽으면서 고백조차 못한 사랑을 나도 혼자 지우네 라는 시구에 저도 끄덕끄덕이면서 이 한밤을 새우고 있습니다...... 작성자 전소영 작성시간 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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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맙습니다. 격려해주셔서요. 작성자 전소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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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시인의 개성이 있는 작품이 좋은 작품입니다. 열심히 쓰셔서 시집 발간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시산맥 작성시간 14.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