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경에 취해 시 한 수 읊어보는 여유도 참 좋은 겨울의 묘미지요.힘차게 시작하는 시산맥 회원님들의 말달리기가 지침없이 멋지게 이어지기를 바랍니다.찬바람에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장충열 작성시간 14.01.20 답글 하얀 눈처럼 맑은 선생님의 목소리 들리는 듯 합니다아름다운 풍경입니다평안 하시지요^^ 작성자 양현주 작성시간 14.0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