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이면 이 시가 자꾸 생각납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오월은 모든 이들의 얼굴이, 등이 다 그리워집니다... 새 아침이 기다립니다 푸른 밤 되십시오! 작성자 손한옥 작성시간 11.05.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